bbeaufighter@gmail.com
by 수진
카테고리
St. Claire's Organics Mints.
 처음 사먹었던게 작년 가을 쯤 이었을꺼다. 신세계 본점 식품관 계산대에서 팔고 있다.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레몬 타르트, 프리미엄 오가닉 민트(조금 강한 페퍼민트)를 먹어보았다. 얼마전에 갔을때는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프리미엄 오가닉 민트 이렇게만 팔고 있었다. 가격도 예전보다 쫌 더 올라서 6000원에 팔고 있었다. 

 스피아민트를 먹어본 친구의 말을 빌리면, 알토이즈 민트 보다는 약하고 부드러워 좋았다고 한다. 그러나 프리미엄 오가닉 민트의 경우 다른 민트보다는 강한 편이다. 나는 스피아민트가 가장 좋았고, 다음이 페퍼민트, 그 다음이 레몬 타르트였다. 레몬 타르트는 민트가 노란색이라 먹으면 혀가 노랗게 변하는 압박이 약간 있지만, 꽤나 상큼했다.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라즈베리 타르트, 윈터민트, 생강민트, 감초민트 또 귀여운 그림이 그려진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민트도 있었다. 민트 케이스를 열면 케이스에 명언이 적혀 있는데, 매번 다른 사람의 글귀가 적혀 있어서, 글 읽는 재미도 나름 있다. 하루에 10개씩 먹지 않는다면, 내 경우는 한 2~3주는 먹었던 것 같았다. 

 요것 말고도 괜찮은 민트가 꽤 있는 것 같다. 나중에 한 번 싹 찾아서 포스팅 해 볼 생각이다. 민트의 세계도 나름 깊은 것 같더라.

 St. Claire's Organics Mints 홈페이지.
 http://www.stclaires.com/premium-organic-mints-candy.html
 
 덤으로 명언.
by 수진 | 2008/10/17 19:12 | 먹어요 마셔요!!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bfighter.egloos.com/tb/21015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친구들 링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rss

skin by 이글루스